2016.01. YTN 인터뷰

2016. 1. 26. 

YTN과의 인터뷰







Q. 영화 <카트>에 단역?


저는 결코 작은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그냥 그 영화에 그 태영으로 참여한 그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너무 좋았고 /

그리고 엑소랑은 아예 별개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

물론 엑소라서 도움을 받는 것도 있겠지만 저는.. 정말 단역부터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경험을 해가면서 제 경험을 쌓고 싶은 .. /



Q. 주연으로서의 부담?


저 포함해서 다섯명의 배우가 있었는데, 그 친구들을 만나니까 주연이라는 단어가 되게 덜어지더라고요. /

주연이라기보다는 저는.. 조연이라고 생가하고 연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


슬래시(/)는 인터뷰 편집 경계점.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TAGS.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