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

ORICON STYLE(오리콘스타일) 인터뷰




D.O.(EXO)インタビュー『チャンスさえあれば挑戦したいこと』

D.O. (EXO) 인터뷰 "기회만 있다면 도전하고 싶은 일 "



원문링크 ( http://www.oricon.co.jp/special/49006/ )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을 끄는 그룹 EXO의 메인보컬이자, 배우로서도 활약중인 D.O.(디오). 대망의 첫 주연영화 <순정>에 대해서 묻자, 촬영 현장에서 당혹스러웠던 점 부터 성장, 그에 앞서 배우로서 목표로하는 방향성 등을 밝혀주었다.

무척 따뜻하고 행복했던 고등학교 3학년때의 이성에 대한 기억

―첫 주연영화 입니다만, 촬영 첫날을 기억하고 계시나요?
D.O.물론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첫날 찍은 신은 수옥(김소현)이와 범실(D.O.)이가 마당 툇마루에 앉아 노래자랑에 나가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신 이었어요. 그게 크랭크인 이었는데요, 소현씨랑은 아직 어색했습니다. 그랬더니 감독님께서 소현씨랑 손을 잡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어색하거나, 쑥스러워 하거나, 풋풋한 느낌이 필요한 신이었기 때문에, 그 감정을 만드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촬영중에 계속 손을 잡고 있었어요.

―매일 손을 잡고 있었던 것 같네요.
D.O.네. 이상하죠? 처음 만난 사람이랑 손을 잡는다는게. 카메라가 돌기 전에는 손을 잡고 있다가, 액션이라는 감독님 목소리에 손을 놓고 연기하고, 컷이 나면 다시 잡고. 계속 그런 식이었어요. 엄청 어색했고, 식은 땀이 났어요. 

―영화는 첫사랑을 그리고 있는데, D.O.씨에게 첫사랑이란?
D.O.아직은 확실히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첫사랑의 의미는, 가장 행복하고, 가장 따뜻하고,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첫사랑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있나요?
D.O.제 첫사랑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척 따뜻하고, 행복했어요. 물론 행복했다고 느끼는 시간은 그 외에도 많이 있었지만, 이성과 관련해서 행복을 느꼈던 때는 그 때 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나쁜 놈'을 잘 연기해보고 싶다

―이번 주연작을 거치면서,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D.O.항상 한 작품이 끝날 때 마다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스스로는 그렇게까지 깨닫지 못하고 있던 점 등을 다른 배우의 연기를 보고 배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촬영에서 제일 공부가 된 것은 현장에서의 에티켓이었습니다. 

―존경하는 배우가 있나요??
D.O.존경하고 있고, 좋아하는 선배님들이 많이 있어요. 조인성 선배님, 이병헌 선배님...... 해외에도 많아요. 너무 많아서 전부 말할 수는 없지만 선배님들을 목표로, 더 멋진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우로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계시는데,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장르나 캐릭터를 알려주세요.
D.O.저는 기회가 있다면 모든 캐릭터,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지금까지 했었던 역과는 정반대의 캐릭터. 예를들면, 말로 다 표현못할 악역이라던가. 정말로 나쁜놈을 잘 연기해보고 싶어요.




한류피아와 인터뷰 내용 동일합니다.

(번역 Melodious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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