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11. 방영

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화 - 한강우(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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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를 보내야 할 시간이네요.

힘든 스케쥴 병행하면서 온전히 한강우를 연기해 낸 우리 경수에게 다시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경수의 첫 브라운관 데뷔작이 괜찮아 사랑이야 여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좋은 스탭분들, 동료 선배연기자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우야.

2014년 여름, 소나기 처럼 감정의 강우에 흠뻑 젖게한 널 잊지 않을게.





안녕, 한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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