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14화


2014. 9. 4. 방영

괜찮아 사랑이야 14화 - 한강우(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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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강우를 보내주어야 할 시간이 다가오나 봅니다.

어떻게 보내죠..

우리 강우...ㅠㅠㅠㅠㅠ



14화는 정말.. 너무 슬프고 또 감동이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스케쥴 속에서도 강우에게 완전히 녹아든 경수의 연기가

너무나도 멋있고 또 고맙고 자랑스러웠어요..


같은 나라에 태어나서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시간대를 공유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경수라는 예쁜 아이를 내려주신 누군가께도, 경수 부모님께도.. 너무나 감사해요.

정말 경수는 존제자체만으로 행복이고 감동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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