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 1.

<긍정이 체질> 2화 - 꿈을 이룰 것인가! 자존심을 지킬 것인가? 







섭외 문제로 혜정(채서진)에게 오랜만에 
연락하게 된 환동(도경수)은 과거를 회상한다.

과거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이제는 남남이 된 환동과 혜정

환동의 첫 영화 제작을 핑계로 둘은 3년 만에 재회하지만
자존심 싸움으로 상황은 힘들어지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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